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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마 하지 못한 말

말로 다 못한 사랑을 선물하세요

매일 손에 쥐는 텀블러와 머그에 QR 코드가 새겨져 있어요. 스캔하면 차마 하지 못한 말과 목소리, 함께한 사진이 그 사람에게만 열립니다.

라벤더색 HOUR 텀블러와 리본이 담긴 선물 상자

스캔 한 번으로 전해지는 진심

  1. 1.선물 개봉

    텀블러나 머그를 받으면, 겉면에 새겨진 문구와 QR 코드가 보여요.

  2. 2.QR 코드 스캔

   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고, 처음 한 번만 코드로 열어요.

  3. 3.목소리 듣기

    편지를 읽고, 보낸 분의 목소리를 듣고, 함께한 사진을 넘겨 봐요.

전체 보기

받는 분의 화면

엄마,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자주 못 했지. 이 컵으로 커피 마실 때마다 내 목소리 한 번씩 들어줘. 늘 고맙고, 많이 사랑해.
— 막내딸이

QR을 스캔하고 둘만 아는 코드를 넣으면, 한 통의 편지가 열려요.

나만 열 수 있는 편지

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마음

선물은 하루 한 번이 아니라 매일 곁에 있어야 하니까요. 오래 쓰는 물건으로 만들었어요.

  • 이중 진공 단열
  • 따뜻하게, 시원하게
  • 슬라이드 뚜껑 · 빨대 포함
  • 편안한 손잡이

차마 하지 못한 말

가까운 마켓에서 만나보세요

HOUR 선물은 국내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하실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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